기타
연속되는 궤도처럼 유려하게 굽이치는 곡선 트랙 구조로 개방성과 아늑함을 동시에 구현한 대형 조형 가구입니다. 방사형으로 정밀하게 맞물린 목재 슬랫과 산뜻한 민트 라인 포인트가 외관의 입체미를 살려주며, 아치형 반원 등받이가 구역을 자연스럽게 분할합니다. 서로 다른 방향을 향하는 좌석 배치는 타인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는 독립적 휴식은 물론 친밀한 대화까지 유도하여, 대규모 광장이나 공공 정원에 조화로운 만남의 장을 형성하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